업계 단신
퉁런 말차, 1~9월 860톤 수출, 전년 동기 대비 80% 증가
구이저우구이차그룹 측은 유럽 기준으로 생산한 고원 말차 42톤을 유럽, 중동, 동남아시아, 북미 시장으로 보냈으며 해외 주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.[1]
퉁런 지역 말차의 1~9월 수출량이 86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% 늘었다. 구이저우구이차그룹 측은 별도로 일본과 스웨덴 등 60여 개 국가 및 지역으로 제품을 출하했다고 설명하며, 이는 원료 수출에서 브랜드 수출로의 전환을 반영한다.[1]